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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최대 게이트를 둘러싼 추격전 영화, ‘마스터’

[앵커]  한국 영화계에서 화려한 캐스팅으로 다시는 볼 수 없는 조합, 배우 이병헌과 강동원, 그리고 김우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 올겨울, 극장가 대미를 장식할 영화 ‘마스터’입니다. 함께 보시죠.
 
[기자] 극장가를 강타할 최고의 영화가 찾아옵니다. 대한민국을 뒤흔들 전대미문의 사기 스캔들을 그린 영화 마스터입니다.
 
영화는 전작 <감시자들>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으로,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.
 
[조의석/감독]
“이번에 오리지널을 써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, <감시자들>과 다른 느낌의 저만의 색깔을 담긴 영화를 만들고 싶다 그런 욕심에서...”
 
또한, 배우 이병헌은 전작 ‘놈놈놈’이후로 8년 만에 악역에 도전한다고 합니다. 그는 뼛속까지 악랄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.
 
[이병헌/배우]
“일반 사람들과 사고와 소신, 철학이 다른 그런 인물이기 때문에 본인이 하는 짓이 나쁜 짓인지도 모르고, 나름대로의 자기 논리가 있고, 본인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지점을 굳게 믿고 있는 캐릭터라고 결론짓고 그 인물에 감정이입을 해서 그 인물을 그려나갈 수 있었습니다.”
 
배우 강동원은 전작에서 보여줬던 꽃미남 사기꾼 이미지를 버리고 이번에는 형사 역할에 도전해 부상 투혼까지 불사했다고 합니다.
 
[강동원/배우]
“유리가 목에 박혔었어요. 그리고 얼굴 전체적으로 다쳐서 피가 얼굴에 다 났어요. 그런데 어쨌든 제일 큰 파편은 피해서 다행이었습니다.”
 
또한, 한류스타 김우빈은 극 중 사기꾼과 형사 사이를 오가는 브레인 박장군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.
 
[김우빈/배우]
‘장군이’(배역)의 대사나 상황들이 ‘속마음을 가장 많이 겉으로 표현하고 드러내지 않나’ 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좀 공감을 드리고 싶었습니다.
 
영화 ‘마스터’는 한국 영화 최초로 최대 규모의 필리핀 로케이션 촬영으로 생생한 현장감과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.
 
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속고 속이는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영화 ‘마스터’는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입니다.
 
NTD뉴스 한상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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