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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려한 보석의 세계, 크리스털 헤리티지 전(展)

[앵커]
120년 쥬얼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. 오스트리아의 크리스털 브랜드 ‘스와로브스키’가 기획한 크리스털 헤리티지 전(展)인데요. 크리스털의 다양한 변신, 함께 보시죠.
 
[기자]
크리스탈을 한 땀 한 땀 세심하게 붙인 순백의 드레스. 아침 이슬처럼 고운 빛을 내뿜습니다. 
 
[녹취]
“이 작품은 비욘세가 뮤직비디오 촬영 때 실제로 신었던 작품이에요.”
 
헐리웃 스타 비욘세가 뮤직 비디오에서 착용했던 롱 부츠.
평범한 빨간색 부츠에 크리스털이 어울리니 화려함이 더해집니다.
 
여성들의 필수품 가방에도 역시 크리스털이 어우러졌습니다.
 
1985년부터 현재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크리스털 주얼리와 액세서리, 의상 등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. 오스트리아의 크리스털 브랜드 ‘스와로브스키’가 기획한 크리스털 헤리티지 전(展)입니다.
 
[김정훈, 관람객]
“ ‘스와로브스키’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측면을 잘 나타낸 것 같아서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.
(천사가) 고리를 들고 있는 브로치가 굉장히 귀엽고 앙증맞더라고요. 가장 인상 깊었습니다.”
 
이번 전시회에서는 ‘비비안 웨스트우드’, ‘장 폴 고티에’ 등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업해 만든 화려한 의상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. 형형색색의 크리스털로 장식한 다양한 제품들이 여성 관람객들의 시선을 끕니다.ㄴ
 
[고현아, 관람객]
“아는 디자이너의 작품을 봤을 때는 반갑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..
액세서리도 어떤 모티브를 해서 만들었다는 것이 재미있고, 그 주제와 비교하면서 작품 보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.”
 
반짝이는 보석이 지켜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줍니다.
 
NTD 뉴스 이연재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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